진(Jin) @52_j_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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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(Jin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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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비오는 날, 세상이 회색빛. ☁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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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329 0 8 hours ago
  • 심연(深淵).
  • 심연(深淵).
  • 393 1 1 day ago
  • We are sun and moon, dear friend.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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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538 2 3 days ago
  • 그때가 시작이었다. 어디에서든지, 무엇을 묻든지, 이 마법의 질문을 덧붙이면 사람들의 얼굴에 진지함이 깃들었다. 그저 "네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?"라고 물었을 뿐인데 '나에게 인생이란 어떤 의미인가'를 고민하는 얼굴로 바뀌는 것을 여러 번 목격했다. 지금까지의 자신의 경험과, 자신의 시간과, 자신의 취향을 동시에 다 불러내서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을 수없이 보았다. 다른 이유도 없고, 순전히 나를 위해서. "What's your favorite?'이라는 질문을 하는 낯선 한 사람을 위해서. 상대가 진지하게 너의 결정을 믿겠다고 말하고 있으니까.
  • 그때가 시작이었다. 어디에서든지, 무엇을 묻든지, 이 마법의 질문을 덧붙이면 사람들의 얼굴에 진지함이 깃들었다. 그저 "네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뭐야?"라고 물었을 뿐인데 '나에게 인생이란 어떤 의미인가'를 고민하는 얼굴로 바뀌는 것을 여러 번 목격했다. 지금까지의 자신의 경험과, 자신의 시간과, 자신의 취향을 동시에 다 불러내서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을 수없이 보았다. 다른 이유도 없고, 순전히 나를 위해서. "What's your favorite?'이라는 질문을 하는 낯선 한 사람을 위해서. 상대가 진지하게 너의 결정을 믿겠다고 말하고 있으니까.
  • 471 2 4 days ago
  • いただきます!🥢🤤
  • いただきます!🥢🤤
  • 440 3 6 days ago
  • 먹고 싶은 게 있으면 먹어야 한다.🍚
  • 먹고 싶은 게 있으면 먹어야 한다.🍚
  • 914 6 6 days ago
  • 不眠症.
  • 不眠症.
  • 505 4 6 days ago
  • 519 2 1 week ago
  • 냉기가 돌던 내 방에 따뜻함을 선물했다.💡
  • 냉기가 돌던 내 방에 따뜻함을 선물했다.💡
  • 460 1 1 week ago
  • 745 2 1 week ago
  • "아빠가 영영 떠난 후에도 엄마가 다시 서울로 돌아가지 않은 이유는 너를 이곳에 심고 뿌리내리게 하고 싶어서였어.
니가 힘들 때마다 이곳의 흙냄새와 바람과 햇볕을 기억한다면 언제든 다시 털고 일어날 수 있을 거라는 걸 엄마는 믿어."
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
이제야 엄마의 편지가 어렴풋이 이해가 갈 것 같다.
그동안 엄마에게는 자연과 요리 그리고 나에 대한 사랑이
그만의 작은 숲이었다. 나도 나만의 작은 숲을 찾아야겠다.
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
Little Forest, 中
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
오늘 엄마와 함께 내가 좋아하는 딸기를 먹으며 본 영화.
몇번이나 혼자 보았던 영화지만 엄마랑 보는게 제일 크게 보였던.🎬
  • "아빠가 영영 떠난 후에도 엄마가 다시 서울로 돌아가지 않은 이유는 너를 이곳에 심고 뿌리내리게 하고 싶어서였어. 니가 힘들 때마다 이곳의 흙냄새와 바람과 햇볕을 기억한다면 언제든 다시 털고 일어날 수 있을 거라는 걸 엄마는 믿어." 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 이제야 엄마의 편지가 어렴풋이 이해가 갈 것 같다. 그동안 엄마에게는 자연과 요리 그리고 나에 대한 사랑이 그만의 작은 숲이었다. 나도 나만의 작은 숲을 찾아야겠다. 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 Little Forest, 中 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⠀ 오늘 엄마와 함께 내가 좋아하는 딸기를 먹으며 본 영화. 몇번이나 혼자 보았던 영화지만 엄마랑 보는게 제일 크게 보였던.🎬
  • 612 0 1 week ago
  • 오늘 하늘💫 아름답다!
  • 오늘 하늘💫 아름답다!
  • 604 3 1 week ago
  • 시간이 흐를수록 할 말은 많지만 결국엔 말을 아끼게 되는 상황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.
  • 시간이 흐를수록 할 말은 많지만 결국엔 말을 아끼게 되는 상황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.
  • 569 0 1 week ago
  • 509 0 1 week ago
  • MOONBOOK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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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548 1 1 week ago
  • 나의 20대.
  • 나의 20대.
  • 501 0 1 week ago
  • Pour vivr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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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398 1 1 week ago
  • Don't forget your original intention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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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371 0 1 week ago